요즘 퇴근하고 집 오면 불도 안 켜고 그냥 침대에 누워있어요. 밥도 거르고, 좋아하던 드라마도 손이 안 가고, 그냥 핸드폰 스크롤만 두 시간씩.
주말에 뭐라도 해야지 하면서 또 그냥 누워서 흘려보내요. 사는 게 회색 같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큰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일이 무거워요.
요즘 퇴근하고 집 오면 불도 안 켜고 그냥 침대에 누워있어요. 밥도 거르고, 좋아하던 드라마도 손이 안 가고, 그냥 핸드폰 스크롤만 두 시간씩.
주말에 뭐라도 해야지 하면서 또 그냥 누워서 흘려보내요. 사는 게 회색 같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큰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일이 무거워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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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치고 나면 온몸이 아프네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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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말하면 유난이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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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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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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