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괜찮은 척이 제일 힘드네요불안한밤들·4/25·조회 34·추천 0낮에는 웃으면서 이력서 넣고 연락 기다리는데, 밤만 되면 마음이 조용히 무너져요. 가족이나 친구한테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작은 문자 알림에도 심장이 덜컥해요. 저처럼 취준이랑 불안이 같이 오는 분들은 하루를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다음 ▶저를 돌보는 연습 중이에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 · 추0 조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