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이 제일 힘드네요
낮에는 웃으면서 이력서 넣고 연락 기다리는데, 밤만 되면 마음이 조용히 무너져요. 가족이나 친구한테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작은 문자 알림에도 심장이 덜컥해요. 저처럼 취준이랑 불안이 같이 오는 분들은 하루를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4
정신건강 다른 글
매일 아침 뛰고 와도 마음은 그대로인 게 이상해요[4]6일 전소개팅 잡히니까 거울 앞에서 사는 시간이 늘었어요[4]09.27야근 몰릴 때마다 오는 그 느낌, 이번엔 조금 다르게 넘겼어요..[3]09.24근종 사이즈 재는 날마다 며칠 전부터 초조해져요[3]09.22수술 끝나고 다시 야간 근무 도는데 몸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4]09.19오늘따라 손 움직임이 더 둔해 보여서요…[2]09.18응급실 갔다 온 뒤로 왜 자꾸 검색부터 하게 될까요?[4]09.17시험 때만 되면 잠도 못자고 얼굴도 난리네요[3]09.17듣는 건 잘하는데 말하는 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4]09.16목이 뻐근해도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어서..[2]09.15자려고 누우면 자꾸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2]09.14고양이 알레르기인거 알면서도 못 보낸 지 일 년 됐어요[3]09.11
정신건강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