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웃으면서 이력서 넣고 연락 기다리는데, 밤만 되면 마음이 조용히 무너져요. 가족이나 친구한테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작은 문자 알림에도 심장이 덜컥해요. 저처럼 취준이랑 불안이 같이 오는 분들은 하루를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