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저를 돌보는 연습 중이에요우울이랑동거중·4/25·조회 125·추천 0회복이라는 게 어느 날 갑자기 끝나는 게 아니라, 매일 저를 다시 챙기는 일이란 걸 요즘 조금 알겠어요. 제 경우엔 아침에 창문 열고 물 한 잔 마시는 사소한 루틴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됐어요. 마음이 축 처지는 날이 와도, 그런 날의 저를 너무 미워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괜찮은 척이 제일 힘드네요다음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힘드네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 · 추0 조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