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갑자기 바닥으로 꺼져요. 별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고.
하루 안에 기분이 몇 번씩 뒤집히니까 내가 나를 못 믿겠어요. 오늘은 또 어떨까 아침부터 눈치 보게 되더라구요.
아침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갑자기 바닥으로 꺼져요. 별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고.
하루 안에 기분이 몇 번씩 뒤집히니까 내가 나를 못 믿겠어요. 오늘은 또 어떨까 아침부터 눈치 보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몇 번씩 뒤집히면 진짜 지치죠.. 내가 나를 못 믿겠다는 그 말이 마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