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 말투가 너무 날카로워요
중2엄마··조회 128·추천 0
중2 들어가고 나서부터 아이가 작은 말에도 예민하게 받아치는데, 저도 받아주다 보면 결국 같이 감정이 올라가네요. 제 경우엔 혼내고 나면 더 후회되고, 아이도 방에 들어가서 문 닫아버리는 일이 잦아졌어요. 이럴 때 바로 훈계하는 게 나은지, 좀 시간을 두고 이야기하는 게 나은지 너무 고민됩니다. 비슷한 시기 보내신 분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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