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괜찮은 척이 제일 피곤해요서른앓이·4/27·조회 113·추천 0요즘은 크게 힘든 일이 없어 보여도 이상하게 마음이 먼저 닳는 느낌이에요. 회사에서는 늘 괜찮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 말 한마디 하기 싫을 만큼 조용해지더라고요. 제 경우엔 이런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를 더 몰아붙였어요. 비슷한 시기 지나본 분들은 어떻게 숨 고르셨는지 궁금해요.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수면 루틴 5일차 기록다음 ▶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 · 추0 조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