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술이 스트레스 해소는 아니었네요금주선언·4/7·조회 92·추천 0퇴근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술을 찾았는데, 지나고 보면 오히려 더 지치더라고요. 잠도 깊게 못 자고 다음 날 괜히 불안하고 예민해지는 게 반복됐습니다. 제 경우엔 술이 잠깐 잊게 해주는 것 같아도 마음까지 편하게 해주진 않았던 것 같아요.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버티는 연습을 해보려 합니다.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짜증 올라오는 날입니다다음 ▶수면 루틴 5일차 기록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 · 추0 조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