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5/3·조회 91·추천 0주말인데도 메신저 알림만 보면 괜히 심장이 먼저 철렁합니다. 제 경우엔 몸이 먼저 반응하니까 그냥 의지가 약한 문제로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퇴사 고민이 길어질수록 불안도 같이 커지는데, 그렇다고 섣불리 결정하기도 무섭고요. 요즘 비슷하게 버티는 분들 어떻게 하루를 넘기시는지 듣고 싶습니다.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괜히 예민해진 것 같아요다음 ▶출근 전부터 울컥해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괜찮은 척이 제일 피곤해요서른앓이 · 추0 조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