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메신저 알림만 보면 괜히 심장이 먼저 철렁합니다. 제 경우엔 몸이 먼저 반응하니까 그냥 의지가 약한 문제로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퇴사 고민이 길어질수록 불안도 같이 커지는데, 그렇다고 섣불리 결정하기도 무섭고요. 요즘 비슷하게 버티는 분들 어떻게 하루를 넘기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