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아닌데도 마음이 오르락내리락해서 저도 제가 낯설 때가 있어요. 제 경우엔 잠을 설친 다음 날 더 예민하고 서운함도 크게 오더라고요. 그냥 참고 넘기기보다 생활 리듬을 다시 잡아야 하나 싶어요. 다들 기분 기복 심할 때 어떻게 다독이시는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