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한달 먹으니까 진짜 못 먹겠어서 야채 볶음으로 바꿨어요. 기름 적게 두르고 마늘이랑 소금만 넣고 센불에 빠르게. 데코는 신경 안 쓰고 그냥 씹는 맛만 살렸는데 이게 훨씬 오래감. 샐러드는 배가 금방 꺼졌는데 볶은 건 확실히 든든해요. 대신 나트륨 관리는 좀 신경써야 될듯. 소금 대신 후추랑 식초로 간 맞추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