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굶듯이 줄이면 빠질 줄 알았어요. 바나나, 샐러드, 두부만 먹다가 하루 종일 예민하고 배고프고 결국 밤에 빵이랑 과자 폭식함
지금 보니 채소만 채우고 든든하게 먹질 못했던 거였어요. 빨리 빼려는 마음이 제일 문제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