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점심 대충 넘기고 저녁 회식에서 고기랑 술로 달렸는데, 그러고 나면 다음날 발가락부터 비명 질렀음 ㅠ
요즘은 거창하게 말고 점심 좀 챙겨 먹고, 술 한 잔 덜 마시고, 물 자주 마시는 정도로만 바꿨거든요
신기하게 붓기랑 피로감이 먼저 덜해짐... 예전엔 아 죽겠다였는데 이제는 아 좀 피곤하네 정도 ㅋㅋ
회식 줄이진 못했는데 몸은 좀 덜 망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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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마카롱한입2025.04.26 10:04
저도 간헐적 단식할 때 공복 오래 끌다가 저녁에 몰아먹는 날이 제일 컨디션이 무너지더라고요. 결국 회식을 없애는 것보다 점심 구성하고 첫 잔 속도 조절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해법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