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먹는다고 야채 잔뜩 사놓는데 결국 반은 무르거나 누렇게 떠서 버려요. 양상추가 제일 빨리 상하더라구요. 한번에 다 못 먹으니까. 그래서 요즘은 그냥 양배추로 바꿨어요. 채썰어서 통에 담아두면 일주일은 멀쩡하고 데쳐먹어도 되고 생으로 드레싱만 뿌려도 되고. 야채 버리는 죄책감이 좀 줄었네요. 양상추는 사놓고 후회만 함
샐러드 만들면 야채 다 못 먹고 버리는 사람
댓글 5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건강매거진 · 피부과
손바닥에 물집 잡히고 가려워서 미치겠을 때, 놓치면 안 되는 신호

건강매거진 · 피부과
물사마귀 재발, 수영장 다녀온 뒤 2주~6개월을 봐야 하는 이유
새벽에 심장 두근거려서 응급실 갈뻔한 썰
건강식·레시피
새벽에 심장 두근거려서 응급실 갈뻔한 썰
추천 0 · 댓글 3
필라테스 끝나고 바로 밥 먹어도 되나?
건강식·레시피
필라테스 끝나고 바로 밥 먹어도 되나?
추천 0 · 댓글 3
광고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추천 43 ·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