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끼 메뉴 단순화해봤습니다
간헐적 단식 후 첫 끼를 이것저것 섞어 먹다가 오히려 과식으로 가는 패턴이 보여서 최근엔 메뉴를 단순화했습니다. 제 경우엔 단백질 위주에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양을 정해두는 방식이 포만감 유지에 더 낫더군요. 저탄고지처럼 아주 강하게 가기보다는 혈당 변화를 덜 자극하는 조합을 찾는 쪽이 지속성 면에서 괜찮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첫 끼 레시피를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5
나무2025.04.19 02:40
저는 첫 끼에 그냥 계란이랑 두부 위주로 단순하게 가요. 메뉴 고민 안 하니까 오히려 덜 무너지더라고요
마카롱한입2025.04.19 17:39
오 계란 두부 조합 저도 비슷하게 가는데 메뉴 안 정하니 덜 무너진다는 말 진짜 맞는 듯요
대추차2025.04.19 08:00
저탄고지 너무 빡세게 가면 오래 못 가더라구요. 탄수 양 정해두는 정도가 현실적이긴 함
계획만세우는2025.04.19 13:51
저탄고지 빡세게 갔다 일주일컷 했었어요;; 탄수 양만 정해두는 게 그나마 오래 가더라구요
집순이라서2025.04.20 01:41
첫 끼 이것저것 섞다 과식하는 패턴 저도 똑같아요;; 채소 먼저 먹는 순서 바꾼 거 따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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