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반찬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건강검진 이후로 집에서 먹는 저녁 반찬부터 너무 무겁지 않게 바꿔보고 있습니다. 제 경우엔 기름진 메뉴를 줄이고 채소랑 생선 들어간 식사를 더 자주 올리니 속이 한결 편한 날이 많았습니다. 무리한 식단보다 가족이 같이 먹기 쉬운 방식이 오래 가는 것 같아, 다들 집밥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있으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댓글 5
건강식·레시피 다른 글
도시락 반찬 고르는 게 담낭 떼고 나서 제일 큰 일이 됐다..[4]20시간 전빵 구운 다음날은 항상 턱이 난리[3]09.28우유 끊었더니 턱선 트러블이 줄었다[2]09.22다이어트 앱 켜놓고 주식창만 보는 중 이거 나만 그런가?[2]09.19환자 죽 끓이다가 내 밥은 맨날 라면임[2]09.18무릎 아프고 나서 콩 요리를 부쩍 챙겨먹는다[3]09.17퇴근하고 홈트 30분 하고 나니 확실히 다르네요[3]09.17고양이 통원 치료비 계산하다가 정작 내 검진은..[3]09.16철분제 먹는 시간이 이렇게 중요한가?[3]09.15체중이랑 생리주기 엑셀에 적어온 지 벌써 몇 년째다[3]09.14닭가슴살 두달째 먹는데 여드름은 그대로임[2]09.11강아지 관절영양제 사러 갔다가 결국 내 것도 집어옴[4]09.08
건강식·레시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