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이후로 집에서 먹는 저녁 반찬부터 너무 무겁지 않게 바꿔보고 있습니다. 제 경우엔 기름진 메뉴를 줄이고 채소랑 생선 들어간 식사를 더 자주 올리니 속이 한결 편한 날이 많았습니다. 무리한 식단보다 가족이 같이 먹기 쉬운 방식이 오래 가는 것 같아, 다들 집밥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있으면 참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