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양 줄이려고 곤약쌀이라는 걸 사서 흰쌀이랑 반반 섞어 먹은 지 한달 됐어요. 처음엔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좀 거슬렸는데 한번 끓는 물에 데쳐서 헹군 다음 넣으니까 냄새가 거의 안 나더라구요.
식감은 살짝 오독거리는데 밥에 섞으면 거의 모르겠어요. 확실히 같은 양 먹어도 칼로리는 낮으니까 든든하면서 덜 부담돼요. 단점이라면 이거 은근 가격이 나간다는 거... 매일 먹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일주일에 서너번만 하고 있어요.
밥 양 줄이려고 곤약쌀이라는 걸 사서 흰쌀이랑 반반 섞어 먹은 지 한달 됐어요. 처음엔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좀 거슬렸는데 한번 끓는 물에 데쳐서 헹군 다음 넣으니까 냄새가 거의 안 나더라구요.
식감은 살짝 오독거리는데 밥에 섞으면 거의 모르겠어요. 확실히 같은 양 먹어도 칼로리는 낮으니까 든든하면서 덜 부담돼요. 단점이라면 이거 은근 가격이 나간다는 거... 매일 먹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일주일에 서너번만 하고 있어요.
데쳐서 헹구는거 안 했더니 진짜 비린내 때문에 한번 먹고 처박아뒀어요ㅋㅋ 다시 도전해봐야겠네
데치고 식초물에 한번 더 담갔다 헹구면 비린내 거의 없어져요
가격 부담되면 곤약면으로도 가끔 바꿔보세요 비슷한 효과인데 그건 좀 더 싸요
곤약면은 식감 호불호 좀 갈리긴 하던데 가격은 확실히 착하죠
곤약은 식이섬유라 포만감은 좋은데 너무 많이 넣으면 소화가 좀 더디게 느껴지더라구요 반반이 적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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