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채소를 더 맛있게 먹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채식지향··조회 181·추천 0
비건 지향으로 먹다 보니 예전처럼 제한한다는 느낌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살려보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구운 채소에 곡물하고 콩류를 같이 곁들이면 한 끼가 꽤 든든하고 만족스럽더라고요.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조금씩 식탁에서 식물성 비중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댓글 3
햄스터덕후5.13 03:35
이런 방향 전환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한한다는 느낌보다 맛있게 먹는 쪽이 훨씬 오래 가더라고요.
롤만년브론즈5.13 03:36
완벽주의로 안 가고 식물성 비중만 조금씩 늘리는 게 오히려 현실적이라 공감됐어요. 저도 그렇게 하니까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병동수간호사5.13 17:08
구운 채소에 곡물이랑 콩류 조합이면 진짜 든든하죠. 혹시 자주 넣는 소스나 향신료 조합도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