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빡세게 했다가 무너지고 자책했는데 이번엔 덜 독하게 가는 중이에요. 확 빠지진 않아도 폭식 터지는 건 좀 줄어서 이게 오히려 나한텐 맞는 듯
또 무리하다 망해서, 이번엔 진짜 천천히 가보는 중
댓글 3
말랑카우2025.07.05 17:04
저도 멀리 있는 사람 기다리면서 마음 급해질 때마다 더 무너졌었는데, 천천히 가는 게 결국 제일 오래 가더라구요. 폭식 횟수 줄어든 거면 이미 방향 진짜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윤슬2025.07.06 03:59
저도 뭐든 너무 독하게 시작하면 오래 못 가더라고요. 천천히 가도 폭식이 줄었다면 이미 잘 맞는 길 찾으신 것 같아요, 저녁만 잘 넘기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겠어요.
당근1232025.07.06 23:11
저도 벌크업한다고 무리하게 식단 짰다가 꼭 한 번씩 터졌는데, 천천히 가는 게 오히려 오래 가더라고요. 폭식 줄어드는 느낌 있으면 지금 방향 진짜 잘 잡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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