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키우면서 회사 다니니까 맨날 커피로 버티고 대충 먹다가 밤에 군것질하고 그랬거든요ㅠㅠ 그러다 몸무게도 늘었는데 그냥 하루종일 몸이 너무 무거운 게 더 힘들었음.
그래서 빼야지보다 안 지치고 싶어서 한 끼 양 좀 줄이고 단백질 챙겼는데, 10kg 빠진 것도 그렇지만 아침에 덜 붓고 덜 처지는 게 진짜 크던데요.
요즘은 퇴근하고도 예전처럼 완전 방전 느낌은 덜해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