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가르시니아니 녹차추출물이니 성분만 엄청 봤는데 정작 생활은 그대로였음.. 치킨 먹고 늦게 자고 주말마다 빵이랑 커피...
제일 망한 건 적게 먹고 버티기였던 듯. 아침 대충 넘기고 저녁에 결국 폭식 ㅋㅋ
보조제도 겹쳐 먹다가 카페인 중복돼서 심장 두근거리고 잠 설쳐서 더 퍼지더라
지금은 뭐 하나 추가하는 것보다 야식 양 줄이고 수면 안 깨는 게 훨씬 낫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