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고 누우면 바로 잘 줄 알았는데 꼭 그때부터 머리만 또렷해져서 못한 일 생각나고 냉장고도 괜히 열어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밤에 과자나 단 거 먹는 거부터 좀 줄였어요. 그러고 자면 은근 속도 불편하고 더 뒤척였어서...
핸드폰도 침대에 들고 가면 1시간 순삭이라 멀리 두고, 자기 전에 할 일 하나만 적어두니까 좀 낫더라구요
매일 잘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예전처럼 잠 안 온다고 혼자 조급해지는 건 덜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