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끊은 건 아니고 덜 망가지려고 체중 좀 빼고 야식 줄였는데, 통풍이 아예 없진 않아도 예전처럼 바로 난리 나는 건 덜함
의외로 제일 큰 건 통증보다 다음날 아침에 덜 죽겠는 거였음ㅋㅋ
회식 줄인 건 아닌데 몸이 덜 망가지는 느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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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수달워터2026.02.04 14:47
회식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이렇게 줄이는 게 답인 듯요
초코라떼2026.02.04 19:48
저도 늦게 운동 시작하고 나서 느낀 건데, 진짜 회식을 안 줄여도 몸무게랑 수분 관리만 조금 해도 다음날 타격이 꽤 다르더라고요. “덜 망가지자” 마인드가 오히려 오래 가는 것 같아서 완전 공감됐어요.
운동하는아침2026.02.05 06:42
통풍은 회식 자체보다 누적이라 덜 망가지게 관리하는 방향 맞다고 봐요. 수분 많이 챙기는 것도 도움돼요
월요병약과2026.02.05 18:07
야식 줄인 거 하나로도 발작 빈도 줄었다니 부럽네요 저는 맥주가 문제라..
동현2026.02.05 20:16
맥주가 문제면 도수보다 양이라 회식 끝나고 한두 잔 줄이는 것만 해도 다르더라구요
식물키우는중2026.02.06 06:54
맞아요, 사람 몸이 참 신기한 게 확 줄이진 못해도 덜 망가지는 길은 또 있더라고요. 저도 산 다니다 보니 물 자주 마시고 야식만 줄여도 다음날 다리가 훨씬 덜 무거웠어요.
군고구마2026.02.06 10:37
저도 혼자 살다 보니 아프면 더 서럽더라고요ㅠㅠ 거창하게 안 해도 “덜 망가지자” 식으로 챙기는 게 은근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물 자주 마시는 건 진짜 효과 있었나요?
다람쥐의하루2026.02.06 18:23
이런 게 진짜 오래가는 관리인 것 같아요, 저도 물 자주 마시고 야식 줄이는 것만으로 다음날 확 다르더라고요. 생활습관 챙기는 김에 유방검진 같은 정기검진도 같이 챙기면 더 든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