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끊은 건 아니고 덜 망가지려고 체중 좀 빼고 야식 줄였는데, 통풍이 아예 없진 않아도 예전처럼 바로 난리 나는 건 덜함
의외로 제일 큰 건 통증보다 다음날 아침에 덜 죽겠는 거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