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고 일하느라 맨날 시간 없다고만 했는데, 어느 날 사진 찍힌 제 모습 보고 좀 충격 먹어서 걷기랑 집운동 시작했어요ㅠㅠ
처음엔 20~30분씩만 했는데 어느새 10kg 빠졌고, 살보다 더 크게 느껴진 건 몸이 덜 처지고 아침이 좀 덜 힘든 거...
제일 좋았던 건 바빠도 나는 조금씩은 하는 사람이구나 싶었던 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