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덜 먹는 거에만 집착했는데 요즘은 퇴근하고 조금이라도 걷고 스트레칭함ㅋㅋ
신기한 게 살 숫자보다 폭식이 덜 오고, 아까 움직인 거 아까워서 막 먹는 게 줄었어ㅠㅠ
몸무게 안 내려가도 그래도 오늘은 걸었잖아 싶어서 예전처럼 덜 예민해짐...
덜 먹는 데만 집착했는데 움직이니까 폭식이 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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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봄이2025.11.23 03:03
저도 당뇨 전단계라 식단만 붙잡고 있었는데 운동하면 폭식 타이밍이 줄었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요. 혹시 저녁에 걸으신 날이랑 스트레칭만 하신 날이랑 잠드는 느낌도 좀 다르셨나요?
달리기시작2025.11.23 23:42
몸무게 안 내려가도 오늘 걸었잖아 이 마인드가 진짜 오래 가는 비결인 듯. 숫자에 매달리면 금방 지침ㅠ
도윤_2025.11.24 12:04
숫자에 매달리다 며칠 만에 그만둔 적 많아서.. 오늘 걸었잖아 이 마인드 배워가요
대추차2025.11.24 10:29
진짜 공감돼요, 몸무게보다 생활 리듬이 먼저 바뀌는 게 더 오래 가는 것 같더라고요. 무리 안 하고 꾸준히 가는 방식이라 더 좋아 보여요.
평범한하루2025.11.25 06:45
진짜 공감돼요, 운동이 체중보다 생활 리듬부터 바꿔준다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 저도 뭐 하나 꾸준히 붙이면 식욕이나 수면 패턴이 같이 정리되는 느낌이라 이런 변화가 제일 반갑더라고요.
다람쥐의하루2025.11.25 06:46
진짜 공감돼요, 운동이 숫자보다 생활 리듬을 먼저 바꿔주는 느낌 있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꾸준히 몸 챙길 때 유방검진 같은 정기검진도 같이 챙기면 더 든든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