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독하게 줄여봤는데 낮에 참고 밤에 무너지는 패턴만 생겼어요ㅠ 몸도 예민해지고 혈당도 생각만큼 안 잡히던데요. 지금은 무작정 버티는 것보다 식후에 좀 걷고 오래 가는 쪽으로 바꾸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