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재밌다고 벌크업 핑계로 그냥 엄청 먹었었음 ㅜㅜ 단백질 챙긴다 해놓고 빵에 밥 두 공기, 밤엔 과자까지...
체중 늘길래 근육 붙는 줄 알았는데 허리랑 얼굴부터 퍼지고 숨도 차더라 ㅋㅋ
놀라서 갑자기 샐러드만 먹으니까 버티지도 못하고 밤마다 라면이랑 군것질로 터짐. 결국 단백질보다 총칼로리가 더 중요하단 걸 그때 배움
운동 재밌다고 벌크업 핑계로 그냥 엄청 먹었었음 ㅜㅜ 단백질 챙긴다 해놓고 빵에 밥 두 공기, 밤엔 과자까지...
체중 늘길래 근육 붙는 줄 알았는데 허리랑 얼굴부터 퍼지고 숨도 차더라 ㅋㅋ
놀라서 갑자기 샐러드만 먹으니까 버티지도 못하고 밤마다 라면이랑 군것질로 터짐. 결국 단백질보다 총칼로리가 더 중요하단 걸 그때 배움
단백질 챙긴다면서 빵에 밥 두공기 ㅋㅋㅋ 나도 이거였음. 결국 총칼로리 넘으면 그냥 살임
빵에 밥 두공기 ㅋㅋㅋ 그게 나였음 총칼로리 넘으면 그냥 살이라는 거 깨닫는 데 한참 걸림
샐러드만 먹다가 밤에 라면으로 터지는 패턴 그거 진짜 더 안 좋더라 차라리 적당히 먹는 게 나음
샐러드만 먹다 밤에 라면 터지는 거 그게 더 안 좋다는 거 맞더라 차라리 적당히가 나음
저도 예전에 물 주듯 먹다 보니 몸보다 허리선이 먼저 자라서 깜짝 놀란 적 있었어요, 이렇게 솔직하게 적어주셔서 괜히 위로되네요.
허리랑 얼굴부터 퍼진다는 거 너무 정확함... 근육은 그렇게 빨리 안 붙는데 살은 바로 티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