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 알고 나서 운동 괜히 했다가 더 불편해질까 싶어서 계속 망설였는데, 가만히 있는 것도 더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동네 걷기부터 슬슬 시작했어요. 막 대단한 변화는 아닌데 밥 먹고 덜 늘어지고, 괜히 검색만 하던 불안도 좀 줄어서 그건 좋았어요.
담석 알고 운동 망설였는데 동네 걷기부터 슬슬 해봤어요
댓글 6
나무늘보의삶2025.06.05 22:50
검색만 하던 불안이 줄었다는 게 제일 좋은 변화 같네요. 몸 움직이면 머리가 덜 복잡해지긴 해요
지훈1232025.06.06 11:42
몸 움직이면 머리가 덜 복잡해진다는 거 검색만 하던 그 불안 진짜 줄어요
고래족2025.06.06 04:00
담석 있으면 운동하다 더 불편해질까봐 망설이는 거 이해돼요.. 근데 가만있는 게 더 답답하다는 말 맞아요
고슴도치2025.06.06 18:08
담석 있으면 운동도 망설여지죠 근데 가만있으면 더 답답한 거 맞아요 동네 걷기는 부담 없더라고요
계획만세우는2025.06.07 01:15
저도 라식이랑 라섹 맨날 고민만 하다가 자꾸 미루는 타입이라 글 보면서 엄청 공감됐어요. 무리하지 않고 걷기부터 시작하신 게 오히려 오래 가는 방법 같아서 저도 괜히 따라 해보고 싶네요.
산책하는보름달2025.06.07 18:15
동네 걷기부터 슬슬이 정답인 듯.. 밥 먹고 덜 늘어지는 거 그것만 해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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