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 알고 나서 운동 괜히 했다가 더 불편해질까 싶어서 계속 망설였는데, 가만히 있는 것도 더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동네 걷기부터 슬슬 시작했어요. 막 대단한 변화는 아닌데 밥 먹고 덜 늘어지고, 괜히 검색만 하던 불안도 좀 줄어서 그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