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덜 먹기만 하다 맨날 지쳤는데, 이번엔 비건 느낌으로 식단만 좀 바꿔봤거든요.
신기하게 덜 붓고 아침이 훨 편함... 완벽하게 말고 느슨하게 가는 게 저한텐 맞았어요 ㅋㅋ
비건 지향으로 바꾸고 나서 체중보다 먼저 달라진 건 컨디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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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세모김밥2025.10.24 10:37
느슨하게 가는 게 맞다는 거 공감돼요. 완벽하게 하려다 한 번 무너지면 그냥 다 놔버리게 되더라구요ㅠ
세모김밥2025.10.24 22:32
완벽하게 하려다 한 번 무너지면 다 놔버리는 거 진짜.. 느슨하게 가는 게 오래 가더라구요
집순이라서2025.10.25 00:32
덜 붓고 아침이 편하다는 거 그거 진짜 체감 큰 변화죠. 저도 고기 줄였더니 속이 덜 더부룩함
콩이2025.10.25 07:46
저도 식단 바꾸면 체중보다 먼저 아침에 덜 붓고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무리하게 끊지 않고 천천히 바꿔가신 방식이 오래 가기에도 더 좋아 보여서 참 공감됐어요.
담담하게2025.10.25 08:57
저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있어서 뭐만 빡세게 줄이면 바로 컨디션부터 무너지는데, 이렇게 천천히 바꾸는 방식이 훨씬 현실적이더라고요. 아침에 덜 붓고 몸이 가벼워졌다는 부분 진짜 공감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