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덜 먹기만 하다 맨날 지쳤는데, 이번엔 비건 느낌으로 식단만 좀 바꿔봤거든요.
신기하게 덜 붓고 아침이 훨 편함... 완벽하게 말고 느슨하게 가는 게 저한텐 맞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