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처음엔 닭가슴살 많이 먹고 운동 빡세게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헬린이는 그런 날보다 안 빼먹고 계속 가는 게 더 크더군요
저도 몸 잘 안 늘어서 초반엔 좀 조급했는데 한두 달 지나고 보니까 대단한 루틴보다
끼니 안 거르는 거, 운동이랑 몸무게 대충이라도 기록하는 게 진짜 도움됐어요
눈에 확 티나는 변화는 없어도 운동할 때 덜 퍼지고 밥 챙겨 먹는 게 좀 자연스러워짐 ㅋㅋ
벌크업은 특별한 거보다 매일 하던 습관이 더 크더라
댓글 8
오디2025.05.30 05:45
저도 오십견 재활하면서 느끼는데 결국 몸은 무리한 하루보다 안 빼먹는 습관에 더 반응하더라고요. 한 끼라도 챙겨 넣는 게 진짜 꾸준함의 시작인 것 같아요.
출근하기싫다2025.05.30 10:25
진짜 공감돼요. 저도 벌크업할 때 운동 강도보다 끼니 안 거르는 게 훨씬 체감 크더라고요. 특히 커피만 마시고 넘기면 오후에 퍼져서, 가볍게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성민2025.05.30 12:51
몸무게 대충이라도 기록하는 거 의외로 동기부여 됨. 초반 조급함은 한두달 지나야 가라앉더라
성민2025.05.31 01:21
초반 조급함 가라앉는 데 한두달 걸린다는 거 공감.. 그 전까지가 고비
쑥떡의사2025.05.30 17:45
맞아요, 벌크업도 결국 꾸준히 먹고 안 끊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바쁠 때 한 끼만 비어도 운동 퀄리티가 확 떨어져서 공감 많이 됐습니다.
출근하기싫다2025.05.31 04:31
저도 뭐 대단한 보충제보다 한 끼 안 거르는 게 훨씬 차이 크더라고요. 렌즈 끼는 날은 컨디션 떨어지면 더 피곤한데, 계란이나 바나나라도 챙겨 먹으면 운동 집중이 확실히 덜 흔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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