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챙기고 일하다 보니 제 몸은 맨날 뒤로 밀렸는데, 올해는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걷기랑 가벼운 운동 시작했어요.
대단한 건 아닌데 아침에 덜 죽겠고 퇴근 후 예민한 것도 좀 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