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중 숫자만 보면 멘탈 흔들렸는데, 컨디션이랑 같이 보니까 좀 덜 예민해짐 ㅠ
부산처럼 덥고 습한 날은 붓고 늘어도 하루이틀은 넘기고 운동 질 안 죽는지부터 보게 되더라 ㅋㅋ
체중만 보다가 컨디션 챙기니까 운동 느낌이 좀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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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반달이2025.08.20 18:44
와 이거 진짜 공감돼요ㅋㅋ 저도 체중만 볼 때는 하루 컨디션까지 숫자에 끌려다녔는데, 펌핑감이랑 수면 상태 같이 보니까 훨씬 덜 흔들리더라고요. 특히 습한 날은 몸에 물 차는 느낌 있어서 하루이틀은 그냥 보는 게 맞는 듯요.
하루2025.08.21 03:44
체중계 숫자에만 꽂히면 운동 갈 맛이 안 나죠 ㅠ 컨디션 같이 보는 거 좋네요
비오는날약과2025.08.21 22:21
숫자에만 꽂히면 운동 갈 맛 뚝 떨어지죠 ㅠ 컨디션 같이 보니까 확실히 덜 흔들려요
알파카털2025.08.21 14:37
맞아요, 체중보다 컨디션 같이 보니까 괜히 하루 숫자에 덜 흔들리더라고요. 저도 몸 상태 안 좋았을 때 무리해서 조절하니 더 컨디션 망가져서, 요즘은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이틀은 좀 길게 보는 편이에요.
운동하는오후2025.08.22 09:29
습한 날 몸 무거운 거 체중탓 아니고 그냥 부은 거 맞더라구요. 저도 하루이틀 보고 판단해요
부지런한생활2025.08.22 19:51
습한 날 부은 거 체중탓으로 오해하는 거 진짜 흔해요. 하루이틀 보고 판단하는 거 맞아요
별헤는밤2025.08.22 10:12
저도 10kg 빼면서 느낀 건데 체중보다 컨디션 같이 보니까 멘탈이 훨씬 덜 흔들리더라고요. 특히 더운 날은 붓기랑 수분 영향 큰데 그걸 구분해서 보시는 게 진짜 건강하게 오래 가는 방법 같아요.
윤슬2025.08.23 22:51
부산 여름에 운동 질 떨어지면 그게 더 스트레스 ㅋㅋ 늘어도 운동만 하면 됐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