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알바 야간으로 바꾸고 나서 눈이 계속 뻑뻑함. 폰도 많이 보긴 하는데 알바 끝나고 집 오면 눈 비비느라 바쁨. 자취방에 안약 하나 없어서 그냥 찬물로 세수만 하고 버티는 중인데 이거 계속 이러면 안 좋겠지 싶음. 복학하고 과제까지 겹치니까 진짜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