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수치 관리하면서 매달 약 타는데 이번에 가계부 정리하다보니까 약값이 저염식 재료값보다 더 나가는거 처음 알았음. 크레아티닌 수치 나오고부터 병원 다니는 횟수도 늘고 약 종류도 하나둘 늘어나는데, 장사하면서 끼니 대충 때우던 버릇부터 고친다고 식비도 신경쓰던 참이라 이중으로 부담됨.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좀 관리 좀 할걸 그랬다.
신장약값이 저염식 재료값보다 더 나간다는거 이번에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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