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벌크도 컷도 못 하겠어서 그냥 유지칼로리보다 살짝 적게 먹으면서 운동 중임. 아침 안 먹으면 오후에 터져서 요즘은 요거트나 계란은 챙겨먹고 ㅠㅠ
운동은 상하체 느낌으로 주 5일 돌리는데 예전처럼 무게 욕심 안 내고 탑세트만 치고 볼륨으로 감. 식단도 너무 클린하게 가면 한 번씩 터져서 그냥 일반식 안에서 조절하는 중 ㅋㅋ
애매하게 벌크도 컷도 못 하겠어서 그냥 유지칼로리보다 살짝 적게 먹으면서 운동 중임. 아침 안 먹으면 오후에 터져서 요즘은 요거트나 계란은 챙겨먹고 ㅠㅠ
운동은 상하체 느낌으로 주 5일 돌리는데 예전처럼 무게 욕심 안 내고 탑세트만 치고 볼륨으로 감. 식단도 너무 클린하게 가면 한 번씩 터져서 그냥 일반식 안에서 조절하는 중 ㅋㅋ
유지칼로리보다 살짝 적게 잡고 볼륨으로 가는 거 요즘 트렌드 맞는 듯. 무게 욕심 빼니까 부상도 덜함
무게 욕심 빼는 게 제일 어렵지 근데 그거 빼니까 폼이 살더라
주 5일 상하체면 빡세보이는데 무게 안 올리고 탑세트만 친다는 게 포인트네
저도 역류성식도염 있어서 아침 비우면 속 쓰리고 오후에 더 무너져서 공감돼요ㅠ 유지칼로리 살짝 아래로 가는 방식이 제일 덜 스트레스받는 것 같던데 그렇게 먹으면 운동 퍼포먼스는 괜찮으세요?
벌크도 컷도 애매할 때 그냥 유지 근처에서 운동량으로 미는 거 나쁘지 않은 듯. 클린식 빡세게 가면 결국 터지는 거 공감ㅋㅋ
아침 안 먹으면 오후에 터진다는 거 ㄹㅇ 저도 계란이라도 챙겨먹으니까 폭식이 줄음
오후에 터진다는 거 진짜.. 나도 아침 거르면 저녁에 다 부어버림
나도 복학하고 나서 딱 저 구간에서 제일 애매했는데 유지칼 아래로 천천히 가는 게 생각보다 덜 무너지더라. 아침에 조금이라도 넣는 거 진짜 공감됨, 그거 안 하면 오후에 한 번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