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고 재고, 자기 전에 또 재고.. 하루에 두세번씩 올라가는데 0.5kg만 늘어도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던데요.
전날 라면 한그릇 먹었다고 다음날 1kg 찌는 거 어차피 나트륨에 물 차서 그런 거 아는데도 숫자 보면 멘탈이 흔들려요. 일주일에 한번만 재기로 마음먹었는데 손이 자꾸 가네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고 재고, 자기 전에 또 재고.. 하루에 두세번씩 올라가는데 0.5kg만 늘어도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던데요.
전날 라면 한그릇 먹었다고 다음날 1kg 찌는 거 어차피 나트륨에 물 차서 그런 거 아는데도 숫자 보면 멘탈이 흔들려요. 일주일에 한번만 재기로 마음먹었는데 손이 자꾸 가네요 ㅠㅠ
숫자보다 옷 입었을때 핏 보는 게 멘탈에 훨씬 나아요. 줄자로 허리둘레 재는 것도 추천
옷 핏으로 보는 게 멘탈에 낫다는 거 공감. 숫자는 그날 컨디션에 너무 휘둘려요
저는 아예 체중계 안보이는 데 치우고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만 재요. 매일 보면 숫자에 휘둘려서 운동 의욕도 떨어지더라구요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만 재는 거 추천해요. 매일 보면 의욕까지 떨어져서요
공감.. 저도 아침저녁으로 재다가 강박처럼 돼서 한동안 다이어트 자체를 놨었어요
물 차는 거 진짜 맞아요.. 생리 전엔 2kg씩 늘었다가 빠지고 하니까 그 며칠은 아예 안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