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에서 현미로 바꾸면 부기 덜하다는 얘기 보고 2주째 잡곡밥 먹는중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식감 적응은 됐는데 아침에 얼굴 붓는 건 비슷한 듯.
오히려 소화가 좀 더디게 되는 느낌이라 저녁에 먹으면 자기 전까지 속이 묵직하더라구요. 백미랑 반반 섞어 먹는 게 나으려나..
흰쌀밥에서 현미로 바꾸면 부기 덜하다는 얘기 보고 2주째 잡곡밥 먹는중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식감 적응은 됐는데 아침에 얼굴 붓는 건 비슷한 듯.
오히려 소화가 좀 더디게 되는 느낌이라 저녁에 먹으면 자기 전까지 속이 묵직하더라구요. 백미랑 반반 섞어 먹는 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