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동안 6kg 빠지다가 지금 4주째 같은 숫자에서 안 움직여요.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는데 아침 공복 체중이 0.2kg 사이에서만 왔다갔다.
오히려 어제는 0.4kg 늘어서 아침부터 기분 망함ㅠ 식단 더 줄여야 하나 운동을 늘려야 하나.. 이미 하루 1300칼로리 정도 먹는데 여기서 더 줄이면 그게 사람이 사는건가 싶고.
두 달 동안 6kg 빠지다가 지금 4주째 같은 숫자에서 안 움직여요.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는데 아침 공복 체중이 0.2kg 사이에서만 왔다갔다.
오히려 어제는 0.4kg 늘어서 아침부터 기분 망함ㅠ 식단 더 줄여야 하나 운동을 늘려야 하나.. 이미 하루 1300칼로리 정도 먹는데 여기서 더 줄이면 그게 사람이 사는건가 싶고.
6kg 빠진것만 해도 대단한거예요 정체기는 누구나 와요. 줄자로 허리둘레 재보세요 체중 그대로여도 둘레 줄어있는 경우 많아요
체중계 숫자 하루하루 보면 미쳐요.. 저는 일주일 평균으로만 봐요 물 마신 양 짠 음식 생리주기 다 영향 받아서 0.4 정도는 그냥 수분이에요
1300칼로리에서 더 줄이지 마세요 그러다 대사 더 떨어져요. 정체기는 오히려 한 끼 정도 잘 챙겨먹는 리피딩이 도움될 때 있어요. 4주면 몸이 그 칼로리에 적응한거라 운동 강도나 종류를 바꿔보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