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만 마시고 30분 걷기 시작한 지 한 달쯤 됐어요. 공복에 하면 지방 더 잘 탄다는 얘기 듣고 시작했는데 처음 며칠은 어지러워서 중간에 앉았던 적도 있었네요.

지금은 좀 적응돼서 괜찮은데 막상 체중계는 1.2kg 정도밖에 안 빠졌어요. 공복이든 식후든 결국 총 활동량이 중요한 거 같기도 하고. 다만 공복에 하면 그날 하루 컨디션이 좀 가벼운 느낌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