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째 똑같아요. 독하게 며칠 거의 안 먹고 버티다가 한순간 무너져서 과자 한봉지 빵 이런거 다 털어넣고.. 먹고 나면 또 죄책감에 다음날 더 굶고. 이 굴레가 반복돼요.
지난주에도 3일 잘 참다가 토요일에 폭발해서 배달 두번 시켜먹었어요. 머리로는 천천히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거 아는데 막상 그게 잘 안 되네요. 적게 먹는 거에 강박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벌써 몇년째 똑같아요. 독하게 며칠 거의 안 먹고 버티다가 한순간 무너져서 과자 한봉지 빵 이런거 다 털어넣고.. 먹고 나면 또 죄책감에 다음날 더 굶고. 이 굴레가 반복돼요.
지난주에도 3일 잘 참다가 토요일에 폭발해서 배달 두번 시켜먹었어요. 머리로는 천천히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거 아는데 막상 그게 잘 안 되네요. 적게 먹는 거에 강박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