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비만이라 옷 입으면 티 안 나는데 본인이 답답해서 하는 건데.. 주변에서 자꾸 살 안 쪘다고 유난이라고 하니까 좀 서운하네요. 남이 보기엔 괜찮아도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