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관리 잘 하다가도 회식만 잡히면 그날 다 무너져요. 우리 부서가 한 달에 두세 번은 꼭 회식이 있어서 이게 진짜 고민이거든요. 삼겹살에 소주에 마무리로 냉면이나 볶음밥까지.

안 먹을 수도 없고(분위기상), 그렇다고 다 먹자니 양심에 찔리고. 회식 자주 있는 직장인 분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술을 줄이는 게 나을까요 안주를 줄이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