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상담 받은 지 두 달짼데 운동화만 사놓고 아직 한번도 안 신었음. 야근 끝나고 집에 오면 라면이 그렇게 땡기는 거 진짜 문제인데 상담사가 알려준 거 냉장고에 붙여놓고 맨날 지나침. 근데 옆자리 후배 살 빼는 거 보면 습관부터 바꾸라고 훈수는 또 잘 둠. 정작 내 체지방률은 언급 안 하는 중.
비만 상담 받은 지 두 달짼데 운동화만 사놓고 아직 한번도 안 신었음. 야근 끝나고 집에 오면 라면이 그렇게 땡기는 거 진짜 문제인데 상담사가 알려준 거 냉장고에 붙여놓고 맨날 지나침. 근데 옆자리 후배 살 빼는 거 보면 습관부터 바꾸라고 훈수는 또 잘 둠. 정작 내 체지방률은 언급 안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