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되면 이번엔 진짜 좀 알아보고 제대로 골라야지 매번 다짐하는데 막상 콧물 터지면 그냥 늘 사던 거 또 집어옴ㅋㅋ 졸린 거 말고 다른 걸로 바꿔볼까 싶다가도 괜히 안 맞으면 어쩌나 싶어서 못 바꾸겠고. 약국에서 추천이라도 받아볼까 하다가 설명 들으면 더 헷갈려서 그냥 주는 대로 받아왔다.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르다니까 더 못 정하겠음. 작년에 적어둔 메모도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결국 또 원점
약 바꿔볼까 말까 한 달째 고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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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되면 이번엔 진짜 좀 알아보고 제대로 골라야지 매번 다짐하는데 막상 콧물 터지면 그냥 늘 사던 거 또 집어옴ㅋㅋ 졸린 거 말고 다른 걸로 바꿔볼까 싶다가도 괜히 안 맞으면 어쩌나 싶어서 못 바꾸겠고. 약국에서 추천이라도 받아볼까 하다가 설명 들으면 더 헷갈려서 그냥 주는 대로 받아왔다.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르다니까 더 못 정하겠음. 작년에 적어둔 메모도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결국 또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