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환절기마다 졸려서 고생해서 이번엔 약 바꿔가며 적어봤음. 처음 거는 점심 먹고 거의 쓰러질 정도, 둘째 주에 바꾼 건 확실히 덜 졸린 대신 코는 좀 덜 뚫리는 느낌. 효과랑 졸림이 반대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날 컨디션 영향도 있어서 단정은 못 하겠음. 그래도 운전 많은 날은 덜 졸린 쪽으로 가는 게 낫겠다 정도로 정리됨. 사람마다 다를 거라.
비염약 졸린 거 종류별로 2주 적어봄
댓글 4
알레르기·비염약 다른 글
애 접종날짜는 칼같이 챙기는데 내 비염약은 매번 깜빡함[3]22시간 전마스크 벗고 다닌 날이 손에 꼽을 정도다[4]2일 전밀가루 만질때마다 코가 간지러운데 비염인가?[2]3일 전비염약 바꾸는것도 겁나서 반년을 버텼다[2]4일 전화분 옮기고 나면 눈부터 가려운게 알레르기인가..[2]09.30아버지 쓰러지신 뒤로 비염약 먹는 것도 괜히 신경쓰임[3]09.29폐렴 앓고 두 달째 기침 안 떨어지는데 비염까지 겹쳐서..[4]09.29코 막히고 재채기 이제 지겹다[3]09.28엄마 재활병원 모시고 다니다 제 비염이 더 심해졌어요[4]09.25비염약 시간 놓칠까봐 알람 세개 맞춰놓음[3]09.23알레르기 검사지 받고 뒤통수 맞은 기분[3]09.21졸음 참고 먹는 이유가 있음[3]09.19
알레르기·비염약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