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환절기마다 졸려서 고생해서 이번엔 약 바꿔가며 적어봤음. 처음 거는 점심 먹고 거의 쓰러질 정도, 둘째 주에 바꾼 건 확실히 덜 졸린 대신 코는 좀 덜 뚫리는 느낌. 효과랑 졸림이 반대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날 컨디션 영향도 있어서 단정은 못 하겠음. 그래도 운전 많은 날은 덜 졸린 쪽으로 가는 게 낫겠다 정도로 정리됨. 사람마다 다를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