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하다가 감기 한번 걸리고 흐름 끊기니까 그대로 한 달을 쉬어버렸어요. 그동안 들인 게 다 사라진 것 같고 처음부터 다시라는 생각에 매트 깔기가 싫어지네요ㅠ

예전엔 30분도 거뜬했는데 지금 하면 10분도 못 버틸까봐 그게 또 자존심 상할 것 같아서 미루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