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영상 보고 따라하니까 내가 제대로 하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해요. 며칠 전에 플랭크 5분 챌린지 영상 따라했다가 다음날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알고 보니 엉덩이가 위로 솟아있더라구요.

거울 앞에서 옆모습 보면서 하면 나은데 매번 그러기도 번거롭고. 폰 거치해서 옆에서 찍어보면 진짜 상상이랑 다르게 하고 있어서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