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를 옷장에 넣어두니까 꺼내기 귀찮아서 자꾸 건너뛰게 되더라고요. 그냥 거실 한구석에 안 치우고 펼쳐놨더니 지나가다 한 번씩 엎드려서 플랭크라도 하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