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짜리 한 쌍 사놨는데 어깨운동엔 가볍고 다리운동엔 너무 가벼워서 이도저도 아님ㅋㅋ 결국 옷걸이 됨
아령 사봐야 무게 안 맞아서 결국 안 쓰게 되더라
댓글 5
칼퇴주말2026.01.24 12:33
저는 그냥 생수통에 물 채워서 무게 조절해요ㅋㅋ 다 쓰면 버리면 되니까
미니멀하게2026.01.24 20:06
생수통 발상 좋네요ㅋㅋ 손잡이 있어서 그립도 편하겠어요
팔공산등산객2026.01.26 05:48
그래서 조절식 덤벨 사라는 말이 나오나봐요.. 근데 그것도 비싸서 망설여짐
태경2026.01.26 12:20
조절식 비싸긴 한데 한번 사두면 자리도 안 차지하고 결국 그게 이득이긴 하더라구요
삼색이2026.01.26 06:52
2kg은 진짜 애매하긴 해요. 사이드 레터럴 같은 거엔 딱인데 그것 말곤 쓸 데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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