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눈치 안 보고 할수있는 유산소 조합 정착해서 적어둬요. 발 안 떼는 동작들로만 구성했어요.
제자리에서 무릎 번갈아 올리되 발은 살살 내려놓기, 사이드 투 사이드 스텝, 그리고 의자 잡고 하는 스쿼트 펄스. 여기에 셰도우복싱 섞으면 발 거의 안 들고도 심박수 올라가요. 30분 하면 땀 줄줄 나는데 발소리는 거의 없어서 저녁 11시에 해도 마음이 편하더라니까요.
매트는 그래도 깔아두는게 좋아요. 발소리보다 몸 닿는 소리가 더 클때가 있어서요. 한달째 이렇게 하는데 아랫집 항의 한번도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