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출퇴근하면서 그래도 하루 만보는 걸었는데 재택 시작하고 나서 진짜 하루에 천보도 안 걷는 날이 많아요. 집-책상-침대 삼각형만 돌고있음

허리도 자꾸 뻐근하고 목도 거북목 되는것같아서 위기감 느껴서 스탠딩데스크 알아보다가, 결국 한시간마다 알람 맞춰놓고 5분씩 스트레칭 하기로 했어요. 거창한 운동은 작심삼일이라 일단 이거라도

2주째인데 알람 무시하는 날이 절반.. 그래도 안 하는것보단 낫겠죠